최여진과 김재욱 부부가 1년 넘게 공들인 가평 신혼집이 마침내 완공되며 안방극장에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텐트와 카라반 생활을 거쳐 완성한 3층 규모의 주택을 공개하며, 마당 수영장과 직접 설계한 내부 공간까지 더해진 ‘맞춤형 보금자리’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이 집은 남편 김재욱 씨가 건설사를 거치지 않고 직접 기획과 시공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었습니다. 거실 층고만 약 9m에 달하는 구조와 선명한 핫핑크 외관, 그리고 부부의 생활 방식에 맞춰 짜인 공간 배치가 더해져 단순한 신혼집을 넘어선 개성 있는 저택으로 완성됐습니다.
최여진은 “드디어 우리에게 집이 생겼다”며 완공의 기쁨을 전했고, 주변에서는 오랜 시간 이어진 임시 거주 생활 끝에 마련된 새 보금자리에 놀라움과 축하를 보냈습니다. 부부가 직접 손을 보태 완성한 집이란 점에서 이번 공개는 더욱 큰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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