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훈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서 강기정 광주시장과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확정되었습니다. 지난 27일 두 후보는 목포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단일화에 합의하고, 28~29일 3200명(광주·전남 각 800명×2)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선은 원래 5파전(신정훈·강기정·김영록·민형배·주철현)에서 4파전으로 압축됐으며, 본경선은 4월 3~4일 치러집니다. 다만 민형배 캠프 측이 단일화 여론조사에 '신정훈 지지' 메시지를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공유하며 개입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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