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 씨는 1월 9일 오후 서울의 한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하셨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해졌습니다**.
- 아이의 출생 체중은 **2.957kg**으로 알려졌습니다. - 올해 **44세**인 박은영 씨는 시험관 시술을 거쳐 둘째를 임신해 화제를 모았으며,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기쁨 속에 출산을 마쳤다고 합니다. - 박은영 씨는 2019년 사업가 김형우 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 범준 군을 얻었고, 현재는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며 회복에 전념하고 계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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